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시대를 읽다

정준호는 AI 크리에이터이자 문화·정치 평론가로, 기술과 인문학을 넘나들며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역사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로 살았지만, 2016년 같은 언어, 같은 사람들 사이의 익숙함을 뒤로 하고 더 넓은 바닥으로 나왔습니다. 광진구에서 인문시사아카데미 사람아이앤지를 세우고, 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영화살롱, 매일 저녁 시사를 짚어보는 사무리라이브 등을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신학(Th.B)을 공부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대학원(Th.M, Th.D 수료)을 거쳐 수송교회·한남제일교회·동신교회·소망교회·성광교회에서 목회자로 섬겼습니다.
AI 시대에도 결국 질문은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글을 쓰고 말을 건넵니다.
목회자의 옷을 벗고, 광진구에서 인문시사아카데미 사람아이앤지 창립
시민이 미디어다' 미디어교육 시작 —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히 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영화살롱 시작
유튜브 교육, 기업·단체 라이브 촬영 시작
본격적인 정치평론 활동 시작
고대근동의 역사와 신화 강의
AI 교육 및 크리에이터 활동 시작
광진주민연대와 지역방송 시사광 시작, 광진포럼 라이브 촬영
'길 위의 인문학' 진행,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등 기업 직원역량강화교육
AI 글쓰기 및 책 출간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