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시대를 읽다

정준호는 AI 크리에이터이자 문화·정치 평론가로, 기술과 인문학을 넘나들며 우리 시대의 핵심 이슈를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2019년 「야만의 회귀」로 문화평론가로 데뷔한 이후, 「야누스 법정」, 「올림포스 코드」, 「멸균되지 않는 것들」, 「영화가 끝난 뒤 남는 것들」 등 다섯 권의 저서를 통해 문명, 정의, 신화, 문화,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했습니다.
방송, 유튜브, 칼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정치·문화 평론가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크리에이터로서 생성형 AI 시대의 콘텐츠 제작과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도구이고, 질문은 인간의 것이다"라는 신념으로, 기술 발전 속에서도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크리에이터로 활동 시작, 생성형 AI 강의 진행
「영화가 끝난 뒤 남는 것들」 출간
「멸균되지 않는 것들」 출간
「올림포스 코드」 출간
「야누스 법정」 출간, 정치평론가로 방송 활동 시작
「야만의 회귀」 출간, 문화평론가로 데뷔